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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부동산 시장 동향

[주택시장동향] 22년 2월 2주차 (기준일:2/7)

by 월천따박 2022. 2. 13.

서울 아파트매매 가격은 보합권, 대구와 대전 매매가격 하락

- 서울 변동률(매매 0.03%(1/24)→0.02%(2/7), 전세 0.03%(1/24)→0.01%(2/7))

- 경기 변동률(매매 0.02%(1/24)→0.01%(2/7), 전세 0.02%(1/24)→0.04%(2/7))

KB부동산이 발표한 주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전주 대비 0.02% 낮은 상승률로 최근의 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경기도는 전주 대비 0.01% 낮은 상승을 기록했으며, 전세도 0.04% 미미하게 상승하는데 그쳤다. 서울은 최근 0.03% ~ 0.02%의 낮은 상승률로 보합권이 형성되었고, 대구(-0.04%), 대전(-0.01%)이 미미하게 하락 하는 등 전국적으로 보합 내지 보합 근방의 소폭 상승과 소폭 하락을 보이고 있다.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매도자의 관심이 높은 비중을 보인 53.6을 기록하면서 여전히 매수자의 관심보다 매도자 문의가 많은 상태이다.

 

지역별 매매가격 변동률을 살펴보면,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0.02%)는 광주(0.08%), 부산(0.04%), 울산(0.02%)이 약간 상승했고, 대전(-0.01%), 대구(-0.04%)는 하락했다. 광역시 이외의 기타 지방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12% 상승을 기록했으며, 지역별로는 제주(0.27%), 강원(0.18%), 전북(0.17%), 경남(0.16%), 충북(0.12%), 충남(0.09%), 전남(0.08%), 경북(0.02%)이 상승했고 세종(-0.04%)은 하락했다.

서울의 전세가격은 0.01%의 변동률을 보였다. 인천을 제외한 5개 광역시(0.07%)에서는 부, 광주(0.15%), 부산(0.12%), 울산(0.11%), 대전(0.04%)이 소폭 상승했고, 대구(-0.04%)는 하락했다.

광역시 이외의 기타 지방(0.15%)의 전세가격은 강원(0.42%), 경남(0.27%), 전북(0.24%), 충남(0.13%), 충북(0.11%), 경북(0.10%), 전남(0.02%)이 상승했고, 세종(-0.74%)은 하락했다.

 

[매매 서울] 상승률 0.02%의 0%에 가까운 보합권 유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에 가까운 0.02%로 낮아졌다.

(0.03%(1/17)→0.03%(1/24) →0.02%(2/7))

금천구(0.14%), 양천구(0.13%), 용산구(0.09%), 성동구(0.06%), 영등포구(0.05%)가 약간 상승했고, 동대문구(-0.08%), 서대문구(-0.02%), 관악구(-0.02%), 성북구(-0.01%)는 하락했다.

 

[매매 경기·인천] 경기도는 전주대비 0.01% 보합, 인천은 0.08%로 소폭 상승

경기는 전주 대비 0.01%를 기록하며 보합권이다

(0.04%(1/17)→0.02%(1/24)→0.01%(2/7))

이천(0.22%), 평택(0.18%), 광주(0.17%), 안산 단원구(0.13%), 김포(0.12%) 등이 약간 상승했고 수원 영통구(-0.19%), 화성(-0.12%), 군포(-0.09%), 안양 만안구(-0.08%), 고양 덕양구(-0.07%), 의정부(-0.05%), 수원 팔달구(-0.02%)는 하락했다. 인천(0.08%)은 부평구(0.12%), 계양구(0.1%), 남동구(0.07%), 연수구(0.07%), 서구(0.07%)가 조금 상승했다.

[전세 전국] 전세가격 전주 대비 0.07% 기록하며 지난주 변동률 0.04%보다 소폭 증대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0.07% 상승을 기록했다. 수도권(0.03%)도 전주 대비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서울은 0.01%를 기록하며 지난주 변동률(0.03%)보다 낮아졌다. 경기도는 전주 대비 0.04% 상승에 그쳤다. 5개 광역시에서는 광주(0.15%), 부산(0.12%), 울산(0.11%), 대전(0.04%)은 소폭 상승했고, 대구(-0.04%)는 하락했다.

[전세 서울] 전세가격 변동률 0.01%로 지난주 변동률 0.03% 보다 축소되며 보합권

 

서울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0.01%를 기록하며 지난주 변동률 0.03%보다 축소되며 보합권을 형성하고 있다. 도봉구(0.11%), 동대문구(0.10%), 양천구(0.07%), 은평구(0.06%), 영등포구(0.05%) 정도만 상대적으로 조금 상승했고, 대부분 보합권을 형성하였다. 성북구(-0.07%), 강남구(-0.06%), 송파구(-0.02%), 금천구(-0.01%)는 하락했다.

 

[전세 경기·인천] 경기 0.04% 소폭 상승, 인천도 0.05% 소폭 상승

 

경기도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0.04% 소폭 상승을 보였다. 인천(0.05%)은 지난주(0.08%) 보다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경기도에서는 안산 단원구(0.31%), 평택(0.27%), 안산 상록구(0.22%), 이천(0.15%), 수원 장안구(0.14%), 남양주(0.13%), 용인 처인구(0.12%) 등은 조금 상승했고 과천(-0.2%), 군포(-0.14%), 의정부(-0.11%), 안양 동안구(-0.06%), 화성(-0.06%), 수원 영통구(-0.04%), 의왕(-0.03%), 등은 하락했다. 인천에서는 계양구(0.35%), 부평구(0.08%), 남동구(0.01%)가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매수자·매도자 동향지수] 서울 53.6으로 최근 50 수준의 낮은 수준으로 매수자의 관심은 드물고 매도자 문의가 많은 상태가 유지되고 있다.

서울의 매수우위지수는 지난주(52.9)보다 조금 약간 높아진 53.6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매수문의가 드문 상황이다. 인천(34.3)을 제외한 5개 광역시에서는 광주가 58.2로 가장 높다. 부산 53.9, 울산 32.2, 대전 31.6, 대구 25.7로 100 미만의 ‘매도자 많음’ 시장을 보이고 있다.

주) 매수우위지수 = 100 + "매수자 많음" 비중 - "매도자 많음" 비중 (조사 항목: 매수자 많음, 비슷함, 매도자 많음)

- 매수우위지수는 0~200 범위 이내이며 지수가 100을 초과할수록 '매수자가 많다'를, 100 미만일 경우 '매도자가 많다'를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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